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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진행하는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제고·철도시설 안전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안전공단은 건설공사 현장의 공사 단계별 안전과 품질을 점검해 유해요인 집중 개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해 공사참여자의 건설관리 역량 강화·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인적요인 개선을 진행한다.
우선 김천에 구축 예정인 '드론실기시험장'을 대상으로 협약 내용을 추진하고 향후 김제에 구축될 '특장차 검사지원센터' 등 다른 건설공사 현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철도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국가철도 및 시·도 지자체 지하철 등 철도시설의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체계 조성·확립으로 철도시설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스마트 건설·철도시설 안전 관리의 협업으로 이어져 성공적인 모델 사례를 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설공사·철도시설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업무협약 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7d/2023040701000771400041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