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투★톡톡] 전도연 “구교환 보고만 있어도 재밌는 사람”…‘리바운드’ 장항준 감독 “안재홍 좋아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701000426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4. 08.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도연
전도연/제공=넷플릭스
★전도연 "구교환 보고만 있어도 재밌는 사람" = 배우 전도연이 구교환과 넷플릭스 시리즈 '길복순'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되게 진지할 줄 알았는데 사람이 유쾌하고 독특했다. 아이 같기도 하고 봐도봐도 신기했다"면서 "배우의 팬이었다. 영화 '꿈의 제인'이라는 작품을 보고 좋았고, '메기'라는 작품도 보고 팬심에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배정훈 PD /
배정훈 PD /제공=웨이브
★배정훈 PD "더 이상 '오사피'로 불리고 싶지 않아요"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등 탐사보도로 잘 알려진 배정훈 PD가 웨이브 '국가수사본부'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워낙 위험한 취재를 많이 하는 배 PD는 '오사피' 즉 '오늘만 사는 PD'라는 별명도 갖고 있습니다. 배 PD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 이상 '오사피'로 불리고 싶지 않다"며 "내일도 보고 어제도 돌아보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이어 "스트레스나 멘탈 관리를 잘 못 하는 편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할 땐 머리도 많이 빠졌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했다. 의학의 힘은 빌리지 않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장항준 감독
장항준 감독/제공=미디어랩시소
★장항준 감독 "제가 안재홍이라는 배우를 좋아해요" = 장 감독이 영화 '리바운드'의 안재홍을 캐스팅한 이유와 함께 강양현 코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장 감독은 안재홍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캐릭터에 묻어나는 것에 대해 묻자 "약간 그런 느낌이다. 정봉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공익근무요원을 하다가 코치가 된 것 같은 느낌으로 생각했다"면서 "안재홍만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매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니뎁은 전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이다. 안재홍도 한 명밖에 없다면서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성인물
'성인물' 포스터/제공=넷플릭스
★"'성인물', 신동엽에게 너무 복지 아니냐고요?" = JTBC '마녀사냥'을 연출했던 정효민 PD가 19금 토크의 대가 방송인 신동엽과 다시 호흡하는데요. 오는 4월 공개될 넷플릭스 '성인물'을 통해서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이 출연하는데요. 일각에서는 '신동엽에게 너무 복지 프로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있었스빈다. 이에 대해 정 PD는 "이번에도 본인의 능력을 아주 재밌게 발휘한다"며 "'마녀사냥' 때도 너무 행복하게 오는 프로그램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와 비슷하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