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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될 '미스터트롯2 토크콘서트'에서는 톱7의 팬들이 총집결한 양재천 첫 게릴라 콘서트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톱7 멤버들은 봄을 연상케 하는 따뜻한 컬러의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을 만난다. 박지현은 "정장 안 입고 이렇게 회사하게 캐주얼로 입고 가니까 신선하다"라며 자신들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소감을 밝힌다. 오늘의 콘셉트를 묻는 진해성의 질문에 안성훈은 "봄 느낌이니까 남친룩"이라며 자체 콘셉트를 부여하기도 한다.
이동 중 현장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받아본 톱7은 생각보다 훨씬 많이 몰린 인파에 감격의 감탄사를 내뱉기도 한다.
톱7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개인곡 무대와 떼창을 불러일으킨 단체곡을 선보인다. 또 장난끼 넘치는 톱7의 티격태격 케미부터 색다른 매력의 댄스 무대도 공개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10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