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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은 이날 켈리의 론칭 캠페인 '라거의 반전, 켈리'는 기존 라거에 대한 모든 편견을 파괴하는 '라거의 반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맛과 강렬한 탄산감, 즉 대비되는 두 가지 맛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맥주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맥주 브랜드들의 쏟아지는 경쟁 시장 속에서도 켈리가 맥주의 본질에 집중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영상은 프리론칭 편, 덴마크맥아 편, 더블숙성 편 등 총 3편으로 제작됐다. 각각의 영상은 켈리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다.
광고 모델에는 배우 손석구가 발탁됐다. 이노션은 부드러움과 야성미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배우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켈리의 반전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특히 육지에서 부는 바람을 맞고 자란 일반 맥아가 아닌 해풍을 맞고 자란 '덴마크 맥아'로 만들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낸다는 점과, 한 번이 아닌 두 번 숙성하는 '더블숙성' 공법을 통해 강렬한 탄산감을 자랑한다는 점 등 일반 맥주 제품과 차별점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켈리만이 지닌 특별함, 즉 부드러운 거품과 강렬한 탄산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를 영상 속 반전 요소들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1] 켈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14d/2023041401001490900081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