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아시아투데이 조사 결과 bhc의 제품 가격은 1만4000원(고추장 직화구이·2조각)부터 2만900원(싸이순살)까지 구성됐다. 교촌의 제품 가격은 1만9000원(교촌오리지날)부터 2만3000원(허니콤보)까지, BBQ의 제품 가격은 1만8000원(스모크 치킨)부터 2만6000원(자메이카 소맥만나 순살)까지 구성됐다.
인기 메뉴로 보면 bhc 뿌링클은 1만8000원으로, 교촌 허니오리지날은 1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BBQ 황금올리브치킨은 2만원으로 책정됐다.
부위별 가격을 보면 프라이드의 경우 bhc가 1만6000원(바삭클)부터 레드킹(1만9000원)까지 2만원 미만으로 구성됐다. 교촌은 1만9000원(교촌오리지날)부터 2만3000원(레블반반오리지날)까지 구성됐는데, 2만원대 메뉴가 주를 이뤘다. BBQ는 2만원(황금올리브치킨)부터 2만4000원(자메이카소떠만나치킨)까지 2만원대로만 구성했다.
부분육(스틱 제외) 가격대를 보면 bhc의 경우 2만원부터 2만500원으로 책정됐다. 교촌은 2만2000원부터 2만3000원까지로 구성했다. BBQ는 2만원부터 2만5000원까지 존재했다.
순찰치킨 가격대를 보면 bhc의 경우 싸이순살·순살뿌링클HOT(2만900원)인 반면 교촌은 블랫시크릿순살 등 5종이 2만3000원이다. BBQ는 자메이카소떡만나순살은 2만6000원으로 2만원 중반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