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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미국 IDEA,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코웨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17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수상작은 '스킨플러스 연수기'와 '파워업 공기청정기' 등 3개 품목이다.
스킨플러스 연수기는 슬림한 크기에 제품 전면부가 거울로 이뤄진 수전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파워업 공기청정기는 학교, 사무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된 대용량 제품이다. 직선 구조의 타워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흡입부와 토출부, 손잡이 등이 제품 내부로 숨겼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연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