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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지구의 날 맞아 ‘베러위크’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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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4. 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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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더 좋은 지구, 더 좋은 건강'을 주제로 '베러위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일 대안육 베러미트를 활용한 첫 간편식을 출시하며 베러위크를 시작한다. 그 동안 주로 콘셉트 스토어나 기업 간 거래(B2B) 방식으로 판매해 온 베러미트 원물 제품을 소비자들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자체 간편식 '올바르고 반듯한'에 접목해 첫 선을 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올바르고 반듯한 베러 찰핫도그' 등 어린이용 간식류 간편식 3종이다.

신세계푸드는 베러위크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SSG닷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몰에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햄과 '올바르고 반듯한' 신제품 3종을 할인가격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펼친다. 전국 이마트 내에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E베이커리 등 베이커리 매장에서도 베러미트를 활용한 식사용 빵 베러미트 미트볼 크로아상을 선보인다.

회사는 위탁 급식을 맡고 있는 전국 200여개 구내식당에서 베러미트를 활용해 만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메뉴를 제공하고 지구환경 등 대안육의 사회적 가치를 담은 홍보물을 비치해 저탄소 건강 식생활 알리기에 나선다. 외식 브랜드인 노브랜드 버거에서는 베러 초이스라는 저탄소 건강 메뉴군을 신설하고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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