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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J프레시웨이는 2020년부터 전국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탄광맥주' 전 점포에 식자재를 공급해 왔다. 이후 지난 3월 탄광맥주의 메뉴 시연회를 진행해 탄광화채 등 신메뉴 5종 출시를 이끌었다. 당시 시연회에선 탄광맥주의 주요 고객인 MZ세대(1980~2004년 출생)를 겨냥해 탄광복숭아, 탄광화채 등을 공개했고, 탄광맥주 관계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오는 5월 양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을 대상으로 메뉴 시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윈윈' 모델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 외식 고객사와의 협업이 예정된 만큼 그간 쌓아온 솔루션 역량을 발휘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