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하는 광고 영상에서 '카스는 감출 것 없이 깨끗하고 투명하다'는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다.
영상은 '카스가 투명한 이유, 서로에게 투명한 진짜가 되는 시간을 위해'라는 말로 시작하며 '올 뉴 카스'와 소비자가 함께한 시간을 '서로 투명하게 마음을 드러낸 시간'이란 의미를 담았다.
이어 '지구를 10번 왕복'이라는 내레이션으로 투명병 판매 실적을 표현했다. 이후 소비자들에게 '투명해졌던 모든 분들께 치어스(Cheers)!'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맥주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해준 소비자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투명병 카스 2주년 기념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