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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휠스는 코웨이를 상징하는 블루와 바퀴를 힘차게 굴러 끝없이 도전하겠다는 휠체어농구단의 굳은 의지를 담았다. 이번 팀명은 코웨이 임직원들의 공모로 선정돼 휠체어농구단을 향한 격려와 응원이 담겼다.
새 엠블럼은 코웨이 대표 컬러인 블루 색상에 휠체어농구를 상징하는 바퀴를 형상화했으며, 휠체어농구의 특징인 빠른 속도와 역동성을 표현해 디자인했다.
지난해 창단된 코웨이 블루휠스는 국내 6개의 휠체어농구 실업팀 중 민간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팀이다. 창단 첫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오는 18일부터 진행되는 고양특례시장컵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시즌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