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재중, 씨제스 떠난다 “긴 시간 함께 해 감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9010010846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19.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13001002631300139671
김재중 /제공=씨제스
가수 김재중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난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19일 "오는 22일을 끝으로 김재중과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된다"며 "당사와 김재중은 오랜 시간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왔다. 그동안 성공적인 글로벌 행보로 사랑 받은 김재중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함께 성장한 아티스트 김재중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김재중이 독립하여 펼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팀 탈퇴 이후 박유천, 김준수와 함께 씨제스로 거처를 옮겨 JYJ로 활동해왔다. 이후 박유천은 마약 투약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고 김준수 역시 기획사를 세워 씨제스를 떠났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