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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스튜디오는 19일 "오는 22일을 끝으로 김재중과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된다"며 "당사와 김재중은 오랜 시간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왔다. 그동안 성공적인 글로벌 행보로 사랑 받은 김재중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함께 성장한 아티스트 김재중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김재중이 독립하여 펼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팀 탈퇴 이후 박유천, 김준수와 함께 씨제스로 거처를 옮겨 JYJ로 활동해왔다. 이후 박유천은 마약 투약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고 김준수 역시 기획사를 세워 씨제스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