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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빼빼로 판매수익을 통한 '나눔'을 브랜드 핵심가치로 운영해왔다"며 "이번에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상생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해남녹차를 활용한 빼빼로를 오는 5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해남에서는 수제 녹차가 생산되고 우리나라 전통차의 명맥을 잇고 있다. '우리농산물 상생 프로젝트'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해남녹차를 선택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산 농산물을 활용해 매년 상생을 위한 신제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