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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선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권역의 77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오리온은 지난해 경영실적 및 올해 경영방침과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회사는 대리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업활동 지원, 금융비용 부담 완화, 복리후생 제도 등을 소개하고 지속 확대해 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오는 20일 충청도, 전라도 권역 53개 대리점, 25일 경상도 권역 69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각각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우수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서울송파, 인천연수 등 6개 대리점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서울송파대리점은 효율적인 거래처 관리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천연수대리점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등 신수종 사업 성장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대리점의 성장이 오리온의 성장으로 직결되는 만큼 상호 윈·윈 하는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며 "윤리경영에 기반한 상생협력 활동을 강화하면서 대리점, 협력회사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지속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