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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상 우리나라 성인 인구 4300여만명(통계청 기준)이 모두 1인당 약 2.3병씩 마셨다는 계산이 나온다. 지난해 9월 680만병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1월엔 누적판매 5000만병을 돌파했다.
이 같은 판매량을 옆으로 줄을 세우면, 경부고속도로(416㎞)를 7.2회 왕복할 수 있고, 위아래로 세울 경우 롯데월드타워(555m)를 약 3만7000개 세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첫 선을 보인 '처음처럼 새로'가 누적 판매 1억병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제로 슈거' 소주로 자리 잡았다" 면서, "올해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의 관심을 높여, '처음처럼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의 선두 주자를 넘어 국내 전체 소주 시장의 대표 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