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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문빈 발인식, 오늘 비공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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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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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제공=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의 발인식이 비공개로 엄수된다.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의 발인식은 22일 엄수된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발인식과 장지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유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아름답게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재차 부탁드린다"며 "더불어 깊은 애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전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4월 19일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며 "사랑하는 아들과 형제를 떠나보낸 유가족들의 슬픔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인식은 22일 오전 8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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