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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북미 투어 성료 “첫 미국 투어 뜻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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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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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월드 투어 LA, 시애틀 공연 이미지 2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LA와 시애틀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첫 북미 투어의 막을 내렸다.

NCT DREAM의 첫 북미 투어 '더 드림쇼 2:인 어 드림'은 뉴어크, 시카고,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LA, 시애틀 등 북미 7개 도시에서 7회 공연으로 펼쳐졌으며 NCT DREAM의 첫 북미 투어인만큼 매 공연 열띤 호응을 얻었다.

NCT DREAM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LA 혼다 센터(Honda Center)와 21일 시애틀 클라이메이트 플레지 아레나(Climate Pledge Arena)에서 북미 투어를 개최, 3시간여 동안 개성 있는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총 29곡의 무대를 선사했다.

'버퍼링'의 강렬한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한 NCT DREAM은 '맛' '헬로 퓨처' '라이딩' '붐' 등 히트곡 무대로 떼창을 이끌어냈다. 이어 '비트박스' 영어 버전, '캔디'는 물론 멤버 런쥔, 해찬, 천러의 '쏘리, 허트',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의 '세러데이 드립' 등의 무대가 호응을 얻었다.

NCT DREAM은 북미 투어를 마무리하며 "첫 미국 투어인만큼 모든 멤버들에게 뜻깊었다.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고, 시즈니(팬클럽) 덕분에 매 공연마다 빛날 수 있었다. 마지막 공연이어서 아쉽지만 최대한 빨리 돌아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NCT DREAM은 오는 29~30일 필리핀 마닐라 에스엠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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