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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연회는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더인 장은철 셰프와 마뉴엘 부이에 셰프가 진행했다.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더는 락탈리스가 선정한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평소 프레지덩 브랜드를 사용하며 요리를 선보이는 셰프를 의미한다.
이들 셰프는 롯데웰푸드가 독점 수입 유통하는 락탈리스의 '프레지덩 버터시트'와 '플로리 고메 롤 버터'를 활용한 베이커리 메뉴를 시연했다.
장은철 셰프는 클래식 크루아상, 클래식 뺑 오 쇼콜라 2종 메뉴를 선보였고 마뉴엘 부이예 셰프는 쿠키 크루아상 롤, 현미녹차 갈레뜨 등 총 4종의 메뉴를 선보였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락탈리스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유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는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