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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타운포유는 25일 한국도심공항(대표이사 박천일)과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케타포 코엑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케이타운포유 송효민 대표이사와 박천일 한국도심공항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주식회사 케이타운포유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광고 매체 제휴 ▲한국도심공항 리무진 독점 안내 등 상호 협력을 다하고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케타포 코엑스'는 K팝 팬덤 비지니스을 위한 오프라인 몰로, 삼성동 아티움 공간에 2, 3, 4층 규모로 다양한 팝업 스토어 뿐만 아니라 K핍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도심공항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5개 노선의 공항버스 리무진 사업과 수출입물류 사업을 통해 인천공항, 부산신항, 평택항 및 폴란드 브로츠와프 지역에 총 7개의 대형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송효민 주식회사 케이타운포유 대표이사는 "외국 관광객이 공항에서 K팝의 성지로 통하는 논스탑 교통수단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