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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는 25일 "안신우가 최근 박해일, 송새벽 등이 소속된 메이크스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오랫동안 내공을 쌓아온 안신우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욱 깊어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0년대부터 착실히 작품 활동을 해온 안신우는 드라마 '대조영' '사임당 빛의 일기' '달이 뜨는 강' 등 사극에서 활약했고 2022년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안신우표 젠틀한 연기로 미중년 로맨스를 그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몽', 단편영화 '안아줘, 독바로 안아줘!' 등에 출연했다.
한편 메이크스타에는 박해일, 송새벽, 김정영, 김강현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