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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포커스데이는 배민아카데미가 외식업 자영업자나 예비 창업자를 위해 만든 집중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개성, 상권 변화, 인력난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외식업 전문가들이 성공한 식당의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시작으로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의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이윤화 다이어리알 대표가 '개성'을 키워드로 강연에 나섰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엔데믹(코로나19 풍토병화) 이후 외식업의 변화는 오프라인, 공간에 집중되고 있다며 찾아오는 손님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민 포커스데이는 이윤화 대표의 강연 이후에도 △인력난(정지선 티앤미미 셰프) △뉴비즈니스(임재원 고피자 대표) △상권(송규봉 GIS유나이티드 대표)을 키워드로 세미나를 차례로 개최한다. 세미나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한다.
참석 대상은 기존 외식업 사장님뿐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님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세미나당 120명까지 모집한다.
회사는 포커스데이 강연 내용을 약 10분으로 축약해 배민아카데미 사이트에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