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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사점은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브라운&브론즈 톤으로 마감했다. 총 153석의 규모로 2인석에서 6인석까지 구성했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은 2021년 아웃백 인수 후 리로케이션(이전 오픈)과 신규 오픈 전략을 병행하며 아웃백의 출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5개 매장을 출점하고 올해는 이번 청량리역사점 오픈을 통해 세 번째 출점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4개 매장 이전 오픈에 이어, 올해도 리로케이션 전략의 비중을 높이며 패밀리 레스토랑 부문 업계 1위 굳히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서울 청량리 일대는 주거시설, 교통, 편의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청량리역은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약 7개 노선이 지나가고 있다. 현재 계획 중인 노선까지 확장되면 총 13개 노선이 지나간다. 유동인구와 함께 역사 인근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복합문화쇼핑공간이 자리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