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서울시 축제로 선정된 실내악 공연으로, 매년 5월 약 2주간에 걸쳐 열린다. 도시의 문화예술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2006년 출범했다.
올해는 3~5명이 연주하는 실내악 작품에서 벗어나 7중주~8중주까지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실내악으로 진행된다. 일반 공연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작품들부터 대중적인 작품, 국내에서 처음 접할 수 있는 작품까지 선보인다.
아주그룹은 2013년부터 12년째 해당 축제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적극적인 메세나 활동 지원으로 국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방면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해 사회에 공헌하고 문화 경쟁력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