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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아트 인 파리'는 4만 한국미술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300명의 한국 대표 미술작가들을 선발해 파리에서 공동 전시 및 아트페어를 진행하는 K-아트 수출 프로젝트다.
본 행사는 한·불 연례 미술 교류전으로 올해는 5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한·불 심사위원이 공동으로 참가하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정성 평가하여 300 작품을 선정한다. 작품이 선정된 작가는 작품과 함께 파리 전시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받는다.
작품은 캔버스 50호F 단일규격으로 제출해야 한다. 국내 전시는 6월, 파리 전시는 9월 진행이다.
한국미술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 대표 미술 작가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며 "복잡한 과정 때문에 해외 진출을 포기했던 많은 작가들에게 세계 유명 작가로 발돋움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