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아 셀토스,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출시 3년 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277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5. 08.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기아 The 2024 셀토스
'The 2024 셀토스'./제공=기아
기아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셀토스가 출시 이후 3년여 만에 글로벌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8일 기아에 따르면 셀토스는 공식 출시된 2019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107만6781대 판매됐다.

출시 첫 해인 2019년 11만2344대를 판매한 데 이어 2020년 31만8745대, 2021년 26만3309대, 2022년 29만9433대, 올해 1분기 8만2950대를 팔았다.

셀토스는 코나와 함께 100만대 판매 고지를 넘긴 현대차그룹의 소형 SUV로 자리 잡았다.

셀토스는 국내에서는 기아 광주공장, 해외에서는 인도에서 주로 생산된다.

광주공장 생산 물량은 국내 시장을 비롯해 미국, 유럽, 남미 등으로 수출돼 판매된다.

특히 인도에서 셀토스의 판매고가 높다.

기아 인도법인에 따르면 셀토스의 지난해 현지 판매량은 10만1569대로 집계됐다. 기아가 지난 2019년 하반기 인도 진출을 공식화한 이후 현지에서 10만대 이상 팔린 차종은 셀토스가 처음이다.

지난해 기아의 인도 전체 판매량 25만5000대 중 40%가 셀토스다.

국내에서도 셀토스는 최근까지 꾸준히 소형 SUV 부문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다.

기아는 최근 전자식 변속 다이얼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연식변경 모델 '더 2024 셀토스'를 출시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