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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기네스 공식 등재…K팝 가수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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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5. 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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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단체 사진
뉴진스 /제공=어도어
그룹 뉴진스가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 공식 등재됐다.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9일 "뉴진스가 K팝 가수 중 최단 기간으로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기네스에 올랐다"고 밝혔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2023년 3월 8일 뉴진스가 스포티파이에서 219일 만에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는 다른 어떤 K팝 가수(솔로 남성, 솔로 여성, 그룹) 보다 빠른 속도다"라고 밝혔다. 이 분야 K-팝 아티스트의 종전 기록은 409일이었으며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당시 뉴진스가 단 6곡('어텐션' '하이프 보이' '쿠키' '허트' 'OMG' '디토')으로 낸 성과임을 강조했다.

또한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뉴진스의 곡 중 가장 많이 재생된 'OMG'와 '디토'를 '막상막하 경주'로 표현했고 지난달 5일 발매된 코카콜라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제로'의 스트리밍 수를 주목하기도 했다.

뉴진스는 지난 7일 기준으로 총 7곡으로 스포티파이 14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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