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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따론지노 오렌지(나랑하) 와인 △따론지노 블러드오렌지(상기나) 와인 △따론지노 자몽(뽀멜로) 와인 등 3종이다.
이들 와인은 오렌지, 블러드 오렌지, 자몽 각 100㎏를 착즙해서 얻은 20리터(ℓ)에 첨가제 사용 없이 원액 100%로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는 7도다.
자스페로인터내셜 관계자는 "보통 오렌지 와인은 레드 와인을 양조하듯 껍질을 같이 침용해서 오렌지 색상이 나는 화이트 와인을 오렌지 와인으로 부르지만 따론지노는 100% 발렌시아 오렌지로 만든 와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따론지노 와인은 칵테일처럼 만들어서 마시면 브런치나 점심 식사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