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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박나래 측 “온라인 통해 퍼진 악성 루머, 엄정한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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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5. 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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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왼쪽), 박나래 /제공=에이코닉, 아시아투데이DB
배우 성훈과 코미디언 박나래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와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5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성훈과 박나래의 악성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양 측은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및 그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 및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며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사실무근인 내용을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성훈과 박나래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퍼져 논란이 일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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