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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뚜레쥬르의 베이커리 제품을 인도네시아 취약 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중 뚜레쥬르 기부 차량이 여러 동네를 이동해 가며 빵을 전달할 예정이다.
CJ푸드빌은 이번 기부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뚜레쥬르의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2011년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뒤 현재 주요도시에서 총 52개의 뚜레쥬르 점포를 운영해 오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기부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글로벌 외식문화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