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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허각이 가창한 음악 프로젝트 '오늘의 선곡'의 다섯 번째 음원 '운다 운다'가 발매된다.
'운다 운다'는 아픈 이별 후 지난 사랑을 놓지 못하고 후회로 가득한 매일을 살고 있는 한 남자의 마음을 말하는 곡이다. 짙은 그리움이 "보고 싶어 운다. 그리워서 운다. 어디에도 없다"라고 쓸쓸하게 표현됐다.
앞서 허각은 지난 3월 새 싱글 '너 하나 빼는 일'을 발매했고 현재는 또 다른 프로젝트 음원 '물론'으로 멜론 TOP 100 차트 10위를 기록 중이다.
'오늘의 선곡'은 그룹 빅마마 박민혜의 '데리러 와줘 (Come Get Me)', 가수 임한별의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 가수 이예준의 '니 번호가 뜨는 일', 그룹 먼데이 키즈의 '되돌리다' 등의 웰메이드 발라드 음원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