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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파워딜' 오픈 두 달 만에 참여 셀러들의 매출이 평균 47% 늘었고, 구매 고객은 2.7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시작한 '파워딜'은 하루 1만원의 광고비로 티몬이 할인 비용을 분담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특별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셀러는 적은 부담으로 마케팅에 나설 수 있고, 고객은 기존에 눈여겨보던 상품을 신규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특히 티몬은 전용 기획전과 최상위 광고에 동시 노출하며 마케팅 지원을 강화했다. 덕분에 파워딜 입점 셀러들의 일 평균 상품 노출은 기존보다 73% 증가했고, 매출 또한 47% 상승했다.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파워딜 구매고객은 지난 1월말 론칭 이후 매달 평균 66%가량 늘었다. 이에 지난 4월 파워딜 구매 고객 수는 2개월 만에 2.7배로 급증했으며 총 구매액(272%)과 구매 건수(289%) 또한 3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은 "파워딜은 우수한 상품과 적극적인 판매 의지를 가진 셀러에게 티몬이 경쟁력을 더하는 동시에 이들의 상품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창구"라면서 "상품 경쟁력을 갖춘 셀러가 좋은 상품을 찾는 고객과 만나는 핵심 판매 영역으로 자리잡도록 파워딜 상품과 참여 셀러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