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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에 따르면 최근 엠넷 '보이즈 플래닛' 최종 멤버가 발표된 직후부터 제로베이스원에 대한 서비스 오픈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블립'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단 기간인 약 8일 만에 오픈 제안 1위를 달성했다.
'블립' 앱은 케이팝 팬들이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 팬 활동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오픈을 원하는 아티스트가 있으면 앱 내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블립' 측은 "제로베이스 관련 서비스 오픈을 기다리는 유저들의 요청이 쇄도하는 만큼 정식 데뷔 전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립'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제로베이스원 오픈 사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