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맹에 따르면 스폰서쉽 기간은 2023년 5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이 기간 알레에서 개발하는 영양식품 등에 대해 연맹 사업 및 국가대표, 청소년대표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시황 알레 대표는 가라테 꿈나무 육성을 위해 후원금과 물품을 약정하면서 순수한 체육인의 열정으로 땀 흘리는 모든 종목의 선수들을 응원하고 가라테 종목 활성화와 체육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연맹에 부탁했다.
아울러 9월 개최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민주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 속에서도 가라테의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알레 김시황 대표님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1년간 후원사인 알레 또한 연맹의 각종 사업 등을 통해 경기인들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