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슈타인, 오늘 신곡 ‘아포칼립스’ 발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301001303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5. 23. 16: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스탠다드프렌즈(2)
원슈타인 /제공=스탠다드프렌즈
가수 원슈타인이 신보 '아포칼립스(Apocalypse)'를 선보인다.

원슈타인의 EP 앨범 '데모(DEMO)' 발매에 앞서 리드 싱글 '아포칼립스'가 23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포칼립스' 참여진으로는 총괄 프로듀서로 피제이가 힙합 프로덕션을 담당하였고 제임스 포렌이 엔지니어를 맡았다. 앨범 아트웍에는 Jinyu(진유) 감독과 노하늘이 참여했다.

이번 신보에 대해 원슈타인은 "본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는 평화를 좋아하는 것인지 혼란을 좋아하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며 세상을 바라본 자신만의 시선을 섬세한 가사와 랩을 통해 풀어냈다고 전했다. 따뜻하지만 약간은 왜곡된 기타 리프가 인트로부터 귀를 사로잡으며 그 위에 날 서있는 원슈타인의 랩이 얹어져 양가적인 감정을 극대화했다.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 측은 "데뷔 시기 래퍼 원슈타인의 음악을 그리워한 힙합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일 것"라고 전하며 "'아포칼립스'는 곧 발매될 '데모'의 주제의식을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트랙"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