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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첫 방송될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웃는 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배달음식 전문점을 오픈, 사장이 되어 매출로 대결하는 배달음식 영업대결 프로그램이다. 이전 예능 프로그램에선 없었던 '배달 음식 영업 대결' 콘셉트로 차별화를 줄 전망이다. 연출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최강야구'를 제작한 장시원 대표가 기획,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 1, 2, 3의 서동길 PD가 맡았다.
이미 요리 업계에 한 획을 그은 이경규를 비롯해 야무진 손 맛으로 '박장금'의 별명을 가진 박나래, 이탈리아 유학파 출신이자 전 레스토랑 오너였던 강율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