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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지비스 서울 2023은 국내외 주요 유한책임조합원(LP), 위탁운용사(GP) 간 교류를 통해 국내 벤처캐피털의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럽투자기금(EIF)의 니탄 파탁(Nitan Pathak) 본부장, 일본 미쓰비시UFJ파이낸셜(MUFG) 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MUIP 대표 노부다케 스츠키 등 국내외 주요 LP, GP 200명이 참석해 일대일 투자 상담과 세미나, 네트워킹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 차관은 이날 "국내 최초의 글로벌 LP·GP 교류 행사인 지비스 서울 2023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톱(Top) 10으로 선정된 서울에서 개최돼 뜻깊다"며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글로벌로 나아가고 글로벌 자본은 한국으로 들어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