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캠프에 참여한 미군들은 치킨대학의 이론·실습 강의장과 교육시설을 탐방 후 황금올리브 치킨과 오리지널 양념치킨을 만들고 BBQ 수제맥주와 함께 '치맥' 시간을 가졌다.
2004년부터 시작한 치킨캠프는 현재까지 5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치킨대학은 지난해 경기도 이천교육청으로부터 평생교육시설로 지정됐으며, 교육부로부터 교육기구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및 한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킨캠프를 확대해 K-치킨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