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남주, 5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드라마 ‘원더풀월드’ 출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0010015990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5. 30. 0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더풀월드(가제)_김남주 캐스팅 확정_0530 (1)
김남주 /제공=더퀸AMC
배우 김남주가 새 드라마 '원더풀월드'(가제)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원더풀월드'는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은 은수현(김남주)이 법의 망을 벗어난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벌어지는 감성 힐링 스릴러다. 드라마 '트레이서1,2' '보이스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과 '거짓말의 거짓말' '청담동 스캔들'의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남주는 극중 남부럽지 않게 흠집 없는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심리학 교수이자 유명 작가 은수현 역을 맡는다.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고 희망 없던 세상에서 자신이 직접 가해자를 처단하고 처절하게 살아가던 은수현이 자신과 같은 상처를 받은 사람들과 서로 얽히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다.

'원더풀월드' 제작진 측은 "김남주가 안방극장에 돌아온다"면서 "김남주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상상 그 이상의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어 왔기에 김남주의 합류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원더풀월드'는 2024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