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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둬 (GWANDO)'는 벌스부터 훅까지 이어지는 록킹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팝&록 장르의 곡이다. 다양한 이별의 감정을 경쾌하고 밝은 톤의 멜로디와 결국에는 모두 잘 이겨낼 거라는 메시지로 풀어냈다.
태용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쓴 '백 투 더 패스트'는 8~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붐뱁 드럼과 피아노, 서정적인 보컬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힙합 곡이다. 잠시 멈춰 과거를 돌아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희망찬 가사를 담았다.
태용은 6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아이돌플러스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