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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요양원의 식당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이번 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 생활인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의 벽면과 바닥 타일 도색 등 노후된 식당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지난 8일에는 아워홈과 서울정신요양원이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를 기념해 식당 리모델링 후원 전달식을 열기도 했다.
이날 후원 전달식과 함께 아워홈은 바질바게트 토마토 브루스게타 등으로 구성한 특식을 제공했으며 트로트, 마술 공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백윤미 서울정신요양원장은 "생활인들이 위생적인 식사를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장성호 아워홈 TFS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