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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남편 류수영이 칭찬”…박하선이 ‘톡파원25시’서 밝힌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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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6.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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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제공=JTBC
가수 이찬원과 배우 박하선과의 인연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액티비티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랜선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하선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톡파원 25시'의 애시청자라고 밝힌 박하선은 "TV 속에 들어온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기억에 남는 회차로 폴란드 랜선 여행 편을 골랐다. 특히 '톡파원 25시'를 찾아온 또 다른 이유로는 MC 이찬원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남편인 배우 류수영이 이찬원을 칭찬했던 것.

본격적으로 시작된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미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액티비티를 만났다. 먼저 미국 '톡(TALK)'파원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으로 향해 야구 찐팬 이찬원의 눈이 반짝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구장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경기장 우측 바다인 맥코비 코브에 홈런 볼이 빠지는 스플래시 히트 시 팬들이 볼을 건지기 위해 카약을 타고 대기한다고 해 흥미를 유발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산타크루즈의 산타크루즈 비치 보드워크에서는 미국 '톡'파원이 112년 역사의 회전목마,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글라이더를 즐겨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아랍에미리트 '톡'파원은 역대급 스케일의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아랍에미리트 '톡'파원은 1년 내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막 위의 스키장에서 겨울 스포츠를 만끽하는가 하면 침몰한 도시 콘셉트로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풀장을 소개했다. 170m 고층 타워에서 출발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집라인, 슈퍼 카의 모양을 한 제트 카 탑승까지 특색 있는 액티비티들을 체험했다.

무엇보다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랜선 여행에서는 입법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테이블 마운틴 정상이 소개됐다. 이 장소에서는 도시의 전경과 대서양이 한눈에 보였다. 자동차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채프먼스 피크 드라이브의 오션 뷰는 가슴을 뻥 뚫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남단에서 서식하는 자카스펭귄을 만날 수 있는 볼더스 비치,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 아름다운 바다색을 뽐내는 희망봉에 이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사파리 투어가 펼쳐졌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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