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의 헌정 영상은 이날부터 맥스 공식 SNS 등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헌정 영상에서는 맥스의 변천사와 가정용 제품의 마지막 생산 장면을 담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로 사랑을 받아온 맥스의 가정용 제품 생산이 종료됨을 기리며 그 마지막 여정을 영상으로 기록했다"고 말했다.
2006년 대한민국 첫 올몰트 맥주로 탄생한 맥스는 17년 동안 누적 판매 51억병을 달성한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독일, 영국, 체코, 뉴질랜드 등 13번의 스페셜 호프를 출시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맥스는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가정 채널의 캔, 페트 제품이 지난달에 생산한 제품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지만 마트 등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지속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 술집, 호프집, 음식점 등에서 찾을 수 있는 유흥 채널의 생맥주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생산할 예정으로 올해 연말까지 만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