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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와인은 포도의 재배부터 발효, 숙성 등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인공적 개입을 최소화해 만드는 와인이다.
고요 가르시아 비아데로는 스페인 '리베라 델 두에로 지역에 100년 이상 된 유기농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포도를 손으로 수확해 첨가물 없이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다. 고대 로마시대에 지어진 셀러에서 저온으로 천천히 발효시키는 등 전통 양조 방식을 고수한다.
회사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핀카 비냐스 데 아르치야 △핀카 발데올모스 △100% 말바시아 등 3종이다. 핀카 비냐스 데 아르치야 및 핀카 발데올모스는 레드 와인고, 100% 말바시아는 화이트 와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