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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7 층간소음 도서관보다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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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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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세라젬
세라젬은 국제공인인정 시험기관인 한국소음진동을 통해 자체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7의 층간소음 수준을 평균 24.9㏈(A)로 평가한 시험 성적서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강화된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야간 평균 층간소음 기준(34㏈(A))보다 낮고, 조용한 도서관 소리(30㏈(A)) 보다도 낮다.

이번 실험은 별도의 러그를 설치하지 않은 주택 2층에서 성인 남자가 제품에 안착해 최대 강도(9단계)와 최대 속도(고속 모드)로 작동시킨 뒤 1층에서 10분간 소음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실험실 바닥은 210㎜의 맨슬라브로 일반적인 공동주택의 형태를 따랐으며 다리 부위 에어셀마사지기와 복부온열 LED 도자도 동시에 작동시켰다.

실험에서 함께 측정한 마스터 V7의 최고 소음은 31.9㏈(A)로, 국토교통부 야간 최고 층간소음 기준(52㏈(A)) 보다 낮은 수준이다. 최저 소음은 22.4㏈(A)로 나타났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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