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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환경부,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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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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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15일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협약을 통해 실내공기질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필터 교체 등의 관리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예방사업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주거시설을 개선해주는 복지사업이다. 벽지·장판 교체, 환기장치 설치, 결로저감 시공 등 실내환경 개선공사 및 환경성질환자의 진료를 지원한다.

코웨이는 2018년부터 6년 연속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동참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15년부터 환경부와 지하수 취약 지역주민을 위한 안심지하수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수질·공기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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