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프로축구 ‘5월의 골’, 수원 삼성 풀백 이기제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901000934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6. 19.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21일 울산 현대전에서 나온 프리킥 골
0000894365_001_20230619145101213
이기제.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풀백으로 현재 한국남자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있는 이기제가 K리그1 '5월의 골' 주인공에 선정됐다.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이기제는 장기인 왼발을 살린 득점으로 K리그 '5월의 골'을 수상했다.

이달의 골은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을 통해 100% 팬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총 1만2948명이 참여한 팬 투표에서 이기제는 55.8%에 해당하는 7225표를 얻어 나상호를 제쳤다.

K리그1 11∼15라운드가 대상이 된 이번 시상에서 이기제와 나상호(서울)가 경쟁했다.

이기제는 5월 21일 울산 현대와 14라운드 후반 16분 프리킥 상황에서 왼발 감아 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

나상호는 5월 9일 광주FC와 12라운드에서 후반 20분 황의조의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득점한 바 있다.

이기제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시상식은 수원과 서울의 '슈퍼 매치'가 열리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