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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0.62% 하락 마감…26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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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6. 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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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장 마감
1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29포인트(0.62%) 내린 2609.5에 마감했다. 개인이 홀로 429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96억원, 769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LG화학(1.21%), 기아(0.86%) 등이 상승했다. 그러나 삼성전자(-0.84%), LG에너지솔루션(-4.59%), SK하이닉스(-3.45%), 삼성바이오로직스(-0.13%), 삼성전자우(-2.13%), 삼성SDI(-1.65%), 현대차(-0.05%), POSCO홀딩스(-0.13%), 등이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66포인트(0.07%) 오른 888.61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홀로 2291억원을 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17억원, 114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0.38%), 에코프로(4.32%), JYP엔터(0.07%), 펄어비스(0.20%)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1.67%), 엘앤에프(-3.02%), HLB(-3.10%), 셀트리온제약(-2.40%), 카카오게임즈(-3.54%), 오스템임플란트(-0.05%) 등이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1원 오른 1282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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