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얼음정수기 통해 새로운 기준 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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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30일까지 아이콘 얼음정수기, 아이스(AIS) 정수기 3.0, AIS 정수기 3.0 스파클링 3종을 대상으로 '얼음정수기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삼성 더 프리스타일 빔 프로젝터(2명) 등을 증정하고, 렌탈료 3개월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통해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의 판매량 확대를 꾀한다.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물맛품질 인증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그랑 골드를 획득한 데 이어,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제작했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강조하고 있다. 실제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가로 24㎝, 측면 47.3㎝로 기존 AIS 정수기 2.0모델과 비교하면 약 40% 작아졌다.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했다. 1일 최대 약 600개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는데 1회 제빙 시간은 약 12분이다.
독립적인 밀폐형 냉수 시스템도 탑재했다. 이 냉각 시스템은 쿨링 코일 직접 냉각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냉수를 생성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모든 곳과 물이 나오는 출수 파우셋까지 4중 자외선(UV)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국제 인증기관인 인터텍으로부터 정수기 살균력 QPM 인증을 획득했다.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을 통해 총 94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스마트 진단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기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여름 시즌이 성수기인 만큼,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얼음정수기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한편,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통해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