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尹대통령, 오늘 파리 부산엑스포 공식리셉션 참석…베트남 향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512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6. 21. 0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석열 대통령, 부산엑스포 프레젠테이션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활동 지원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파리 이시레몰리노의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장에서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프랑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리셉션'에 참석해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이어간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함께 이날 리셉션에서 전날에 이어 부산엑스포 개최 의지를 최대한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전날 BIE 총회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서 연사로 직접 나서 영어로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또 윤 대통령은 소르본대학에서 열리는 '파리 디지털 비전 포럼'에서 디지털 질서 규범의 제정 필요성에 대해 연설한다.

윤 대통령은 연설에서 AI(인공지능)을 포함한 디지털 시대가 인류에 주는 편리함과 동시에 인간 자유를 위협할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새로운 규범을 만들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유럽지역 투자신고식' 일정을 소화한 뒤 다음 순방지인 베트남으로 떠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 경쟁국 사우디 외교부 장관과 악수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활동 지원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파리 이시레몰리노의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장에서 진행된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서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외교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