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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전환되면서 여행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회사는 노랑풍선, 티웨이항공과 손잡고 여름 시즌 여행 상품 기획전에 나서며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여행지는 아시아에 집중됐다. 방콕·다낭·세부 지역으로 3박 5일 간 떠나는 상품, 베트남의 나트랑과 달랏, 보라카이 지역에서 3박 5일 간 여행하는 상품, 홍콩·코타키나발루 3박 5일 상품, 대만 가오슝 및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상품 등이 있다.
모든 상품은 5성급 호텔 등의 숙소, 각 도시 특식를 제공한다. 또한 10월 25일까지 인천, 대구, 청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SK스토아는 해당 상품을 오는 25일 TV 쇼핑 방송을 통해 단독 공개한다. 방송 중 상담 예약을 접수하고 노랑풍선 알림톡을 통해 원하는 여행지 및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앞으로도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까지 여행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