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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광야 119 센터 측은 22일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된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 글에 대해 자료를 취합하여 지속적으로 고소를 진행해왔다. 그 중 태연과 관련한 고소 건에 대해 경찰에서 6명을 특정하여 4명은 수사 진행 중에 있으며 2명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이외에도 다수의 고소 건이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진척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 외에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야 119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신설한 신고 센터다. 지난 21일부터 사이트 내 ▲아티스트(ARTIST) 명예훼손 신고 ▲불법 티켓/저작권 침해 신고 ▲정정신고 & 의견제안 ▲서비스 문의 게시판을 통해 신고 및 제보를 받고 있다.










